캠페인

캠페인 후기

할매, 우리 이제 이사왔다!

2019.11.21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신 후원자님께!

수빈이와 할머니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후원자님의 응원과 귀한 후원금 덕분에 수빈이와 할머니는 오랫동안 기다리고 소망했던 임대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춥지도, 밖에 나가서 세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수빈이와 할머니 입니다.



할매는 엘리베이터도 잘 못타요!

이사를 마친 첫날 수빈이 집에 방문하자 수빈이는 아파트 입구까지 마중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능숙하게 할머니와 우리를 엘리베이터까지 안내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걸음이 느린 할머니에게 “할매, 빨리와!”라고 말한 후,

“우리 할매는 엘리베이터도 잘 못타요! 그래서 제가 계속 알려주고 있어요!”라고 자신있는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복지관도 바로 옆에 있어요!

이사 오기 전, 수빈이와 할머니가 거주하던 동네에서 아주 오랫동안 살았기에,

주위에 도와주는 이웃들과 사회복지기관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는 이사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컸었는데요.

다행히 수빈이와 할머니가 이사한 이 곳은 영구임대아파트로, 복지관이 수빈이 집 바로 옆에 있어서

할머니의 한글공부와 수빈이의 발달치료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집 근처에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 만드는 기적!

홀트아동복지회에는 수빈이 가정처럼 주거 빈곤으로 인한 안전의 위협 정도가 심각한 가정이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또록 후원자님이 함꼐 지켜봐주세요!


* 소중한 후원금은 수빈이와 할머니네 거주 지원비로 사용되었고, 수빈이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저소득가정의 주거 지원비로 함께 지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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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우리 언제 이사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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