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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응원해 주세요.

2020.10.12

  • #이야기
  • #결연아동
  • #홀트

01보호종료아동들은 여전히 힘이 듭니다.

보호종료아동

아동복지시설과 그룹홈에서 보호받던 아동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보호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퇴소를 하게 됩니다.
퇴소 이후의 삶을 사는 아동을 보호종료아동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아동들의 불안한 미래

위 작품은 홀트아동복지회가 주최한 ‘제10회(1984년) 전국아동복지시설 문예작품 공모전에서 아동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유라’ 양의 작품으로 당시 김유라 양은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아동복지시설과 그룹홈에서 보호받던 아동들은 시설보호기간이 종료되면 독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동들은 준비되지 못한 독립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고, 불안정한 주거 환경 속에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자료 출처: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보호종료아동은 2018년 기준 2,606명이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조사에 참여한 보호종료아동 6,254명 중 1,637명은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보호종료아동의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자립수당 지원기간을 확대 하여 지원하고 있지만, 보호종료아동의 삶은 여전히 힘이 듭니다.

02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응원해 주세요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홀트아동복지회는 1975년부터 아동복지시설 거주아동을 대상으로 문예작품을 공모, 시상하며 건강하고 안정된 자립을 돕기 위해 늘 함께 해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사업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을 실시하여 보호종료아동의 경제, 진로, 정서 지원을 돕고 있습니다. 보호종료아동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편견과 차별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보호종료아동에게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 대상

    아동복지시설 또는 그룹홈에 거주 중인 고등학교 3학년
  • 지원 기간

    시설 퇴소 전, 후 2년

    지원 분야

  • 경제 지원

    자립지원 적립금,
    자산관리교육
  • 진로 지원

    역량강화 지원금,
    생활비ㆍ취업장려금
  • 정서 지원

    동아리 멘토링, 자립지원훈련워크샵,
    전문심리상담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