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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홀트아동복지회의 새로운 명예멘토를 소개합니다!
2022.07.11
지난 6월 11일,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쳐야 할 시설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되어줄 세 분의 명예 멘토를 위촉했습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 뷰티기업 ‘이가자헤어비스’ 최유빈 대표는
“명예 멘토가 되어 시설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그리고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망원동에서 10평으로 시작했던 미용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미용실이 된 것처럼, 뷰티 관련으로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있다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가자헤어비스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하며 시설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지원에 동참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 김성민 대표는
“저는 3살에 보육원에 입소하여 여러분과 유사한 경험들을 하며 자랐습니다. 우리들은 누구도 살아낼 수 없는 힘겨운 삶을 작게는 5년, 길게는 20년 가까이 살아내신 분들이에요.
우리들은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지나간 시간을 감사함으로 여겨,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으로 만들어 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라며 희망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방송인 겸 쇼 호스트 강도현 MC는
“홀트아동복지회와 연을 맺게 된 지 벌써 5년이 되었는데요, 기부를 통해 꿈을 이루는 사람들을 보며 뜻깊었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명예 멘토’라는 또 다른 기부의 형태로 뜻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방송 관련으로 제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꿈을 가진 친구들이 있다면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 분들을 명예 멘토로 위촉하여 시설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자립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세 분의 명예 멘토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