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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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긴급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정서지원
산불 피해 긴급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괴물 산불이 삼켜버린 삶

 

지난 3월 21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 울산, 경남 산청과 전북 무주 등지로 급속히 번지면서 산불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건조한 대기와 높은 기온 등 악조건이 겹쳐 확대된 산불로 인해 피해 면적은 15,000ha 이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강풍에 불꽃이 순식간에 나뭇가지 등에 옮겨붙어 민가로 불이 번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약 2만 7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임시 대피소로 피했으며 지금의 자원과 인력으로는 산불 진화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피해를 입게 된 경상도 이재민들의 삶은 괴물 산불에 모두 타버렸습니다.

 

 

 

산불 피해 긴급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주민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집이 다 타버려서 가족들이랑 급하게 대피소로 이동했어요..” 현재 산불 위기단계는 전국 ‘심각’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목숨을 잃은 사람은 현재 모두 2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산 피해도 심각하여 문화재 등 건축물 209곳이 불타버렸습니다.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주민들은 앞으로의 삶이 막막합니다. 무엇보다 현재 인명피해가 크게 늘고 있어 ‘국가소방 동원령’까지 선포되어 산불과의 싸움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순간에 산불에 의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는 지금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산불 피해 긴급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산불로 인해 삶을 잃어버린 아동과 가정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세요.

 

갑작스러운 산불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아이들과 가정이 많습니다. 집은 재로 변했고 아이들이 뛰어놀던 마당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기억 속 따뜻했던 공간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한 현실 속에서, 이재민 가족은 불안과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모금함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산불 피해 가정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도움을 기다리는 이재민 가정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세요.

 

 

산불 피해 긴급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괴물 산불이 삼켜버린 삶

 

지난 3월 21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 울산, 경남 산청과 전북 무주 등지로 급속히 번지면서 산불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건조한 대기와 높은 기온 등 악조건이 겹쳐 확대된 산불로 인해 피해 면적은 15,000ha 이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강풍에 불꽃이 순식간에 나뭇가지 등에 옮겨붙어 민가로 불이 번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약 2만 7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임시 대피소로 피했으며 지금의 자원과 인력으로는 산불 진화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피해를 입게 된 경상도 이재민들의 삶은 괴물 산불에 모두 타버렸습니다.

 

 

 

산불 피해 긴급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주민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집이 다 타버려서 가족들이랑 급하게 대피소로 이동했어요..” 현재 산불 위기단계는 전국 ‘심각’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목숨을 잃은 사람은 현재 모두 2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산 피해도 심각하여 문화재 등 건축물 209곳이 불타버렸습니다.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주민들은 앞으로의 삶이 막막합니다. 무엇보다 현재 인명피해가 크게 늘고 있어 ‘국가소방 동원령’까지 선포되어 산불과의 싸움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순간에 산불에 의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는 지금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산불 피해 긴급지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산불로 인해 삶을 잃어버린 아동과 가정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세요.

 

갑작스러운 산불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아이들과 가정이 많습니다. 집은 재로 변했고 아이들이 뛰어놀던 마당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기억 속 따뜻했던 공간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한 현실 속에서, 이재민 가족은 불안과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모금함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산불 피해 가정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도움을 기다리는 이재민 가정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