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캠페인 후기

미혼양육모 6명이 모인 ‘해피맘싱잉’팀

2019.11.21

     

 

아카펠라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께,

 

2015년 10월, 소중한 후원금과 많은 사랑의 응원으로 시작한 아침뜰 아카펠라는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전, 충남권의 대표 아카펠라팀 ‘모노’와 함께 시작한 아침뜰 아카펠라단은 10월 29일, 총 10명의 미혼양육모(아침뜰 입소자, 한부모 임대주택 입주자)가

오디션에 참여하여 최종 6명이 선정되었고, 12월 9일 첫 공연을 준비하며 지난 한 달 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감사와 희망을 전하는 하모니가 되어

 

아직 완전한 하모니를 이루지는 못하지만, 저마다 자신들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찾고 마음을 담아 노래하기 위해 즐겁게 연습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고 예쁜 하모니를 만들어 미혼양육모들로 하여금 잠시나마 양육 스트레스와 직업 훈련에서 벗어나 음악을 통해 자유를 느끼게 하고, 

세상 곳곳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삶에 대한 감사와 희망, 감동을 전달하겠습니다.

                      

 

       

 

반쪽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위로와 쉼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주신 후원자분들께 다시금 감사 인사드립니다.

            

* 소중히 모아주신 후원금은 아침뜰 아카펠라단의 강사비, 공연활동비, 자조모임비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정서지원

엄마,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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