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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아 너무 아파도 포기하지 말자, 그 후 이야기

2020.04.14


준영이를 응원해주신 모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준영이를 위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으로 준영이과 가족들은 다시 한번 의지를 가지고 재활치료에 전념할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준영이는 생후 15개월에 뇌암 진단을 받았고, 2018년에는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이라는 희귀난치성질환을 추가로 진단받았습니다.
아프다는 단어를 배우기도 전에 아픔을 겪은 준영이는 건강의 악화를 막기 위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 레녹스가스토증후군 : 소아 뇌전증의 한 형태로, 잦은 경련과 다양한 발작이 특징이며, 발달장애와 정신, 행동 장애가 동반된다.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된 준영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속적으로 종합 재활치료를 받은 덕분에
준영이는 근력과 균형감각이 많이 증진되었고, 언어 표현도 크게 늘었습니다.
또한, 신경과 치료, 치과치료, 항암치료 등을 다양한 치료를 받으며 이전보다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준영이는 감사하게도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을만큼 호전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병원에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진 상태는 아닙니다.
앞으로 1~2개월마다 주사와 약물치료를 해야하고, 재활병원에서 외래 치료를 대기 중입니다.
여전히 힘든 여정이지만, 여러분이 기억할 준영이는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준영이와 같은 또 다른 아이들에게도 기적을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의 진심어린 응원이 없었다면 준영이가 다시 학교에 갈 의지를 가질 수 있었을까요?
여러 힘든 상황들 속에서 준영이는 여러분의 응원을 듣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준영이에게 기적이 되었듯, 준영이와 같은 또 다른 아이들에게도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준영이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꾸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금은 우선적으로 준영이의 의료비로 지원되었으며,
이후 준영이와 같은 위기가정 아동의 의료비로 지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지원

준영아, 너무 아파도 포기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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