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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2019.11.21

 

 

안정된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이게 뭐야, 아빠?”, “이건 엘리베이터라는 거야”

거주지를 임대아파트로 옮기고 엘리베이터를 처음으로 본 유진이의 질문이었습니다.

    

2014년 9월 말, 신청하였던 임대아파트에 선정되어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후원금을 보증금으로 임대아파트로 거주지를 이전할 수 있었습니다.

30만 원 이상의 월세를 내다, 10만 원 미만의 월세(관리비 포함)를 내게 되니 경제적인 걱정을 한시름 덜었습니다.

 

 

가정에 ‘희망’이라는 따뜻한 햇빛이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더 기분 좋은 소식은 정기 근로처에 취직한 것입니다.

물론 조금은 힘든 생산직 근로 현장이지만,

안정된 보금자리와 정기적인 일자리로 가정에 ‘희망’이라는 따뜻한 햇빛이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응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유진이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소중히 모아주신 후원금은 유진이네 임대아파트 보증금과 생계비, 유진이 아버지의 취직을 위한 운전면허학원비,

그리고 유진이와 같은 한부모가족 5가정의 6개월간의 생활비로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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