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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잠겨버린 진영씨의 두번째 꿈, 그 후 이야기

2023.05.05

 

삶의 낮은 곳에서 시작된 폭우

 

스포츠 센터를 운영하였던 진영씨는 코로나로 인해 행정명령을 받고 센터를 정리하였습니다. 이후 큰 실망감과 빚,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정부 지원금과 주변 이웃들의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하며 ‘소방 공무원’이라는 두 번째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반지하 방이 침수되었고, 모든 것을 잃고 임시 대피소를 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 줄기의 빛처럼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 시간에 한 줄기의 빛처럼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원 과정에서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신속하게 도움을 주셔서 무사히 주거지 개보수를 할 수 있었고, 겨울을 춥지 않게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신이 도우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의 마음을 기억하며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려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진영씨 가정의 주거지 개보수
비용을 포함한 위기 가정을 돕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침수 피해로 어찌 할 바를 모르고 힘들어 하던 순간,
여러분의 도움으로 진영씨는 일상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정지원

폭우에 잠겨버린 진영씨의 두 번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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