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8.05.11조회수: 3615
나씨는 “우리가 아이를 선택하며 낳을 수 없듯이 민재를 보는 순간 나이나 성별이 중요하지 않았다.민재는 하늘이 준 선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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