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5.05.13조회수: 2204
“엄마를 원망한 적 없으니 미안해하지 마세요. 다만 저 잘 자란 모습은 보여드리고 싶어요”제10회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꿈에 그리던 친모를 찾기 위해 한국행을 선택한 안디 진 베스터스코브 소렌슨씨(29·여·한국명 조현진)는 “결코 엄마를 미워하지 않는다”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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