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7.05.29조회수: 5205
용재 오닐은 “홀트가 없었다면 우리 어머니가 입양될 수도 없었을 것이며 저도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영광이다”라며 “특별한 한두 사람이 특별한 대접을 받는 것보다 사회를 구성하는 평범한 대중들이 존중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홀트학교를 세운 분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이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는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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