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6.10.18조회수: 6869
미국으로 떠난 26명의 합창단원들은 모두 고양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생활하는 이들로 8살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머니투데이] 61년 전 오늘…미국인 홀트 부부, 한국 전쟁고아 8명 양자로 품다
[국민일보] 미혼한부모 아동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더보기]
홀트아동복지회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며,정보 주체가 동의한 내용 외의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이름, 이메일
정기 뉴스레터, 홀트사업 및 후원소식 발송
새로운 서비스나 이벤트 정보 고지
후원 안내
뉴스레터 서비스 종료 시, 수신 거부 시 까지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뉴스레터 신청이 불가능하며, 뉴스레터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