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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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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고아원’ 신입 35년 만에 홀트 수장된 김호현 회장 “북한 아이들 돕겠다”

2018.08.31조회수: 3431

  

1983년 당시 ‘고아원’이라 불리던 아동복지시설에 입소된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일을 맡았던 신입사원이 35년 만에 홀트아동복지회(이하 홀트) 회장에 취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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