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5.11.25조회수: 3463
홀트스포츠선수단은 중증뇌성마비 장애인 스포츠종목인 보치아 종목을 선택해 집중훈련을 했다. 최고동, 송경수 선수는 둘 다 일반휠체어를 혼자 탈 수 없는 1급 중증 뇌성마비장애인인데 보치아 경기는 신체적 재활효과가 컸다.
자세히보기
[광남일보] 홀트아동복지회, 광주센터 문 열다
[엑스포츠뉴스] 박시환 숲, 상암월드컵공원에 조성…팬 300명 참여
[더보기]
홀트아동복지회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며,정보 주체가 동의한 내용 외의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이름, 이메일
정기 뉴스레터, 홀트사업 및 후원소식 발송
새로운 서비스나 이벤트 정보 고지
후원 안내
뉴스레터 서비스 종료 시, 수신 거부 시 까지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뉴스레터 신청이 불가능하며, 뉴스레터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