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7.03.24조회수: 5400
‘기대’ ‘축복의 사람’ 등으로 알려진 찬양사역자 박요한(41) 전도사가 데뷔 17년 만에 첫 번째 솔로앨범(사진)을 들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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