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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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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하나님의작곡가들’이 말하는 성가 이야기 “성가는 기도와 묵상으로 빚어지는 보물”
2016.02.17조회수: 4707
크리스천 작곡가 그룹 ‘하나님의작곡가들’(Composers Of God)이 다음 달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고난과 부활을 주제로 ‘2016 창작복음성가 페스티벌’을 연다.
매년 이 페스티벌에서 새로운 성가 10여곡이 발표됐다. 그동안 참여한 작곡가는 30명 가까이 된다. 올해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작곡가 최승현(45), 김경희(61), 강유정(46), 문경해(56)를 최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