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6.02.04조회수: 4585
아버지와 동거녀의 학대와 굶주림을 피해 맨발로 탈출한 11세 소녀가 쉼터에서 김치볶음밥으로 만들어 나눠줄 정도로 음식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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