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1.05.03조회수: 166
지역 봉사단체들은 그늘진 이웃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코로나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줄었지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이들로 우리 사회는 따뜻하다. 가족봉사단체인 대전어울림봉사단(단장 홍시완)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1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아침뜰’과 ’햇살누리의집’을 비롯해 지역 미혼모 가정에 반찬과 과일, 과자, 방역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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