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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년 간 자장면 무료 나눔”…서울시 복지상 대상 수상
2022.09.06조회수: 205
서울시는 5일 ‘제20회 서울시 복지상’ 3개 부문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회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과 단체를 선정한다. 매년 ▲복지자원봉사 ▲후원자 ▲종사자 3개 분야에 걸쳐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 등 10명을 선정했으며 19년 간 총 190명(단체)에게 시상했다.
종사자 분야 우수상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직업탐색 및 교육과 인식개선 힘쓴 이지아 청음복지관 과장, 24년 간 미혼 한부모 양육인식 개선 및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최예진 홀트아동복지회 팀장이 수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