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5.06.08조회수: 2310
조병국 의사 ‘어린시절 동생 보내고 의사 되기로 결심해’
조병국 원장이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병국 전 원장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처진기를 놓지 못하고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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