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6.09.13조회수: 7477
삼성디지털프라자(대표 박종갑)는 추석을 맞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의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3000여만 원 상당의 컴퓨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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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아동들 직접 만든 영양간식 주머니 나눔
[뉴스웨이] 한화생명 대구본부, 다문화 가족 한가위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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