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8.01.18조회수: 5279
수상 당시, ‘희망의 아이콘’이 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던 박상영은 국가대표 승마선수를 꿈꾸며 열심히 훈련 중인 홀트학교 조태현 학생을 응원하며 부주자로 참여해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짜릿한 희망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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