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대소변 씻기고 일일이 밥 떠먹이고… 장애학생과 40년 동행
2016.01.15조회수: 4880
지난 4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홀트학교에서 만난 임경애(62) 교장은 대학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1976년부터 특수학교에서 장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충남 보령시 주교면 정심학교와 홀트학교에서 평교사로 재직했다. 2004년 홀트학교에서 교감으로 승진한 후 2010년부터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