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한국경제신문/[환경의 날 기념 기고] 지구라는 커다란 가정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지킬 ‘기후 골든타임’
2026.06.05조회수: 34
매년 6월 5일 ‘환경의 날’이 다가오면 우리는 습관적으로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챙기고 분리배출함을 꼼꼼히 살핀다. 일상 속 소소한 재활용과 저탄소 실천은 분명 가치 있는 첫걸음이다. 그러나 뜨거워지는 지구와 매년 기록을 경신하는 폭염, 하늘을 뒤덮는 미세먼지 속에서 이러한 ‘개인적 실천’만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