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5.12.24조회수: 4393
년간 친아빠의 감금과 학대에 시달리다 탈출한 11살 소녀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쏟아지고 있다.각계에서 보낸 후원금은 물론 A(11)양을 직접 돌보고 싶다는 독지가까지 나타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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