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2.12.13조회수: 245
홀트아동복지회 ‘고운뜰’은 13일, 가수 김희재 팬들이 매월 후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 희랑별’은 고운뜰의 후원자로, 미혼한부모의 자립과 양육 등 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 현재 시설입소자 10명에게 매월 물품 지원을 통해 입소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자세히 보기
[G밸리뉴스] 아누리, ‘홀트아동복지회’에 유아매트 기부
[한겨레] 자립준비청년에게 기댈 어른이 되어주세요!
[더보기]
홀트아동복지회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며,정보 주체가 동의한 내용 외의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이름, 이메일
정기 뉴스레터, 홀트사업 및 후원소식 발송
새로운 서비스나 이벤트 정보 고지
후원 안내
뉴스레터 서비스 종료 시, 수신 거부 시 까지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뉴스레터 신청이 불가능하며, 뉴스레터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