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5.05.27조회수: 2332
1991년 최진실 주연의 영화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Susan Brink‘s Arirang)’은 수많은 이의 눈시울을 적셨다. 한국에서 태어나 부모에게 버림받고 어릴 적 스웨덴으로 입양된 20대 여성의 ‘부모 찾기 여정’을 다룬 영화였다. 24년이 흐른 지금, 여전히 친부모를 찾기 위해 한국을 떠도는 수많은 ‘수잔 브링크’가 있다. 생후 3개월 만에 네덜란드로 입양된 소냐 반덴베르흐(37) 씨도 그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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