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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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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박미선부터 슈기까지…새해에도 유튜버들의 기부 이어진다
2021.02.01조회수: 179
1일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에 따르면 코미디언 박미선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광고 수익을 모두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비정부기구 월드비전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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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버 허팝은 지난 연말 양로원과 장애인 복지관에 1천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으며, 유튜버로도 활동하는 코미디언 강유미도 지난해 10월 홀트아동복지회에 777만7천777원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