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1.12.29조회수: 181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우승자 래퍼 조광일(25)씨가 홀트아동복지회에 학대피해 아동 지원금을 기부했다. 홀트는 조씨의 후원금을 학대 아동을 위한 난방 기구와 겨울 침구 등을 구매하는 데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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