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1.06.08조회수: 548
이수연(58) 홀트아동복지회 신임 회장은 8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찾아내 분명하게 정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가 받은 상처에서 답을 찾아 아동인권 중심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일 21대 홀트 회장으로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 후 첫 인터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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