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1.06.28조회수: 341
경기 고양시 직원이 틈틈이 만든 단편 영화가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고양시에 따르면 고양시 평화미래정책관 미래비전팀 임대청(46) 부팀장이 제작한 ‘말리 언니’가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말리 언니’는 2019년 암으로 타계한 홀트아동복지회 이사장 말리 홀트 여사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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