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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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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한국에서 저와 같은 고아는 ‘먹잇감’이었죠”

2018.08.17조회수: 3611


빈털터리가 된 줄리는 일산에 있는 홀트복지타운을 찾아갔다. 말리 홀트 여사는 그런 줄리를 자원봉사자 자격으로 그곳에서 지낼 수 있게 받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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