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4.09.19조회수: 2203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장애아로 남겨진 아이들을 키우고 학년기의 배움을 위해 설립된 곳이 ‘홀트학교’이다. 임경애 교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었지만 취업으로 성공하지 못하여 가정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장애우들을 위해 그들의 삶이 도태되지 않도록 일반인들처럼 평생 배울 수 있으며 여가생활도 영위할 수 있는 평생교육기관 있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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