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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국에 밥 말아먹지 말라”던 말리 언니…500여명 배웅 속 하늘로

2019.05.22조회수: 1982


머리가 희끗희끗해진 모리슨씨는 말리 홀트 홀트아동복지회 이사장의 영결식에 참석, “지금의 나를 키운 것은 그녀의 희생과 사랑 덕분”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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