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6.02.17조회수: 4780
한국 장애인 알파인스키 좌식부문의 1인자인 한상민(37)이 2018년 평창 패럴림픽을 앞두고 “운동선수라면 금메달이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 고양 홀트팀에서 휠체어농구를 하고 있는 한상민은 2014년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농구 선수로 출전, 한국의 금메달에 공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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