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4.09.29조회수: 2211
그녀는 “한국인이 나를 찾아왔다는 게 기쁘고 흥미롭다”고 말했다. 노르웨이에서 TV 및 연극 배우, 성우로 활동 중인 모나 그린(38·사진). 노르웨이의 한 내비게이션 제품에서 나오는 안내방송 음성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세 살 때인 1979년 이곳으로 입양됐다. 한국 이름은 장윤진(Jang Yoon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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