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9.12.30조회수: 392
최 작가는 “홀트아동복지회의 면접을 거쳐 2년 프로그램의 멘토가 됐다 ”며 “한번 잡은 손을 놓아버리면 더 큰 상처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히 보기
[조세일보] 오렌지라이프, 장애아동 위한 임직원 기부금 전달
[한국기독공보] “하나님의 아픔을 우리도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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