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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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위기가정의 아동 지원, 교육 멘토링 … 소외 이웃 보듬는 든든한 울타리 되다
2022.07.15조회수: 220

“일시적인 도움이 아닌,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홀트 유전자. 홀트아동복지회의 시작은 바로 ‘사랑’이었다.
그 따뜻한 사랑은 아동의 행복한 삶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주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은 고아 여덟 명을 입양하며, 아이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해리 홀트, 버다 홀트 부부가 설립한 사회복지기관이다. 홀트 부부는 전 재산을 바쳐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시설(현 홀트복지타운)과 특수학교(현 홀트학교)를 지어 장애인을 위한 마을을 조성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들을 돌보다 손수 일군 홀트복지타운에 묻힌 설립자의 뜻을 이어 홀트아동복지회는 67년째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가족을 찾아주고, 가족을 지켜주고, 가족이 되어준다’는 방향성을 갖고,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 있다. 또 홀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와 위기상황에 놓인 가족을 지켜주고,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과 시설 퇴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 해외 빈곤 아동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