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0.03.26조회수: 238
대전광역시아동단체협의회(회장 박미애) 11개 소속 기관․단체의 단체장들이 26일 사이버 아동성범죄 규탄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내고 최근 수면 위로 떠오른 디지털 성범죄자들의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자세히 보기
[크리스천투데이] 38개 아동단체들, N번방 사건에 “관련법 처벌 강화 촉구” 성명 발표
[세계타임즈]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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