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1.03.16조회수: 780
세계 톱클래스 비올라 연주자인 리처드 용재 오닐(43)은 한국계 미국인이다. 어머니 이복순씨는 5세 때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아일랜드계 미국인 오닐 부부에게 입양된 전쟁고아였다. 어머니는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미혼모였다. ‘용재’라는 중간 이름은 용기(courageous)와 재능(talented)을 합친 한국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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