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0.04.22조회수: 6346
국내 첫 서양병원인 제중원의 창립자인 올리버 에비슨의 후손 로빈 밀란손이 지난 7일 난생처음 모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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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장애인이란 생각 버리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세계일보]손요 등 미수다 4인방 봉사단체 ‘나누기’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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