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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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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국 장애고아들의 영원한 ‘말리 언니’ ‘말리 누나’

2019.06.03조회수: 1882


부친 해리 홀트-원경선 선생 ‘인연’
1958년부터 두 가족 친척처럼 지내
농사지은 ‘고구마밥’도 나눠 먹고
보호시설 떠나게된 고아들 맡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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