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0.01.03조회수: 392
전쟁이 만들어 놓은 폐허의 한모퉁이에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피어나고 있었다. 한국전쟁 당시 셀 수 없을 정도로 고아들이 넘쳐나자 기독교 외원 단체들은 한국에 들어와 이들을 섬기기 시작했다. 자세히 보기
[중앙일보] 연 360만원 쥐어주고 홀로 서라? 보호종료 아동 ‘18세 지옥’
[미래한국] 아동정책참여위원회, 마포구의회 회의 방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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