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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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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수영종합복지관] 부산일보/ [인터뷰] 설은희 관장 “아버지도 육아 주체… 자녀와 소통의 문 여는 첫걸음에 동참을”

2026.01.29조회수: 190

아버지-자녀 관계 증진 프로그램 ‘부자의 탄생’ 운영 4년째 큰 호응

 

“자녀가 아이로 머무르는 순간은 길지 않고, 이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아버지들이 함께 모여 자녀와 관계를 돌아보고, 소통 방식을 배우는 자리에 대해 어색해하지 말고 주저 없이 나서주세요.”

홀트수영종합복지관(이하 홀트복지관) 설은희 관장은 25일 아버지가 육아와 자녀 관계 형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홀트복지관은 2023년부터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관계 증진 프로그램 ‘부자의 탄생’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 자조 모임을 통해 6개 가정 17명의 참여자가 아버지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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