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5.12.09조회수: 3705
토탈패션문화그룹인 해피랜드 F&C는 연말을 맞아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전문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에 불우아동과 입양아를 돕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유아복과 아동복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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