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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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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벼랑끝 이웃에게 달려간다’…서울 복지의 진화
2016.01.06조회수: 4536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18년 25개 자치구서 시행
장위1동주민센터는 앞으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를 보완하고 관련 인력풀을 늘리는 등 체계화할 방침이다.
우선 주1회 주간보고회의를 정례화하고 방문가구에 관한 정보를 수시로 공유 해 심각성이 있는 가구는 사례관리대상자로 적극 선정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민간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사례유형분류, 주사례관리기관을 정해 책임성을 부여한다.
다른 동에 비해 지역 내 민간복지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을 고려해 지역을 초월한 복지재단(심장재단, 월드비전, 홀트아동복지회 등) 기금 신청을 주선 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