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5.12.24조회수: 4502
2년 동안 친부와 동거녀로부터 감금과 학대를 당하다 탈출한 11살 어린이 A 양에게 각계각층에서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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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학대’ 시달리던 11살 소녀에게 쏟아진 ‘크리스마스 선물’
[중부일보]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본부, ‘LX 기부 릴레이’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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