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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후원회, 2025년 따뜻한 새해 응원을 보내는 신년하례식 개최

2025.01.17조회수: 408

 

서울후원회는 2025년 홀트아동복지회를 응원하기 위해 1월 8일(수) 신년하례식을 개최했습니다.

 

신년하례식은 1973년부터 시작되어, 아동을 위해 헌신하는 홀트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매년 서울후원회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임직원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있습니다.

올해 신년하례식은 다문화 강원후원회가 서울후원회 강원지회로 합류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서울후원회의 오랜 역사와 다양한 활동들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홀트아동복지회의 고액후원자 탑리더스이자 서울후원회 서영자 고문님의 지난 43년 간의 활동은

임직원들에게 서울후원회의 헌신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서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님은 ‘후원회 담당자였던 저는 후원회 활동이 더욱 각별하게 느껴집니다.

현재 5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후원회는 저에게 인생의 선배님이자 귀감이 되는 분들입니다. 홀트 후원회를 담당하며 느꼈던 감동이 직원 여러분들에게도 전해져

하는 일이 더욱 가치있게 느껴지고 보람이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인사말씀을 남기시며 서울후원회의 지속적인 사랑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전국·서울후원회 최명신 회장님도 임직원들에게 ‘저희 어머니의 자긍심이었던 홀트 후원회에 입회하여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신년하례식에도 참석하며 해를 더해갈 수록 마음과 느낌이 다르고, 작년 한해 사회복지실천에 수고하신 홀트 임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걸어온 것이 정말 소중합니다’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항상 홀트아동복지회를 위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서울후원회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