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학교 박에스더 교사의 특별한 이야기 ?음악으로 전하는 스승의 사랑 1996년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에 부임한 후 장애학생 오케스트라 예그리나를 창단하는 등 지속해서 음악교육에 헌신해온 박에스더 교사. 지난 5월, 그 노력을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 스승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비장애인도 악기 연주는 어려워하던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과연 할 수 있을까요? ? 당연하죠, 우리 아이들도 가능해요!
지적장애로 인해 오선 악보가 읽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숫자를 써서 음을 나타낸 숫자 계명과 숫자 지휘를 접목하여 지도했고, 덕분에 학생들은 손쉽게 악기를 연주했습니다. 전문가의 음악을 들을 때는 무척 예민한 귀가 아이들의 불협화음은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들리는 것이 참 신기하다는 박에스더 교사. 자세한 이야기를 [여기]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김영미 산악인, 명예 멘토 위촉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사업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명예멘토로 위촉된 김영미 산악인이 클라이밍 강습을 진행했습니다. 보호종료아동들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클라이밍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세히>>
아이들은 코로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홀트 세움’은 아이들의 목소리를 그림을 통해 사회에 전달하여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하는 그림공모전입니다. 올해 주제는 ‘코로나가 빼앗은 아동의 권리’로, 수상작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FILL YOUR DREAM 콘서트
지난 20일, 코로나로 중단된 해외선교 및 해외아동 지원을 위한 콘서트를 유튜브 실시간으로 진행했습니다. 주영훈 홍보대사, 박요한 홍보대사, 같이걸어가기(ccm그룹)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따스함이 가득했던 현장은 홀트 유튜브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함께하는 온라인 공부방 홀트드림센터는 코로나로 인한 해외 도시 슬럼가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공백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어 학생들을 초대하고, 센터 선생님들이 직접 제작한 수업 영상을 게재하여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세히>> ?꿋꿋GoodGood한 엄마 응원프로젝트
불안정한 주거와 경제적 어려움. 힘겹게 아이를 지켜냈지만 출산하자마자 몰려오는 위기들은 미혼한부모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양육비용은 점점 늘어나지만 도움받을 곳은 마땅치 않습니다. 자세히>>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로타바이러스는 아직 치료법이 없어 백신을 통한 예방이 최선입니다. 입양대기아동들은 매월 건강체크, 발달치료 등 주기적인 외부활동이 필수적인데요.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적절한 시기에 아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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