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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꿈나무 웬디의 이야기

2023.10.16

지난 7월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보셨나요?
이날은 씨름 신동 웬디의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

 

웬디는 여러 씨름대회에 나가 우승을 했을 정도로 재능이 뛰어나고,
성실히 공부도 잘 하는 강점이 많은 친구입니다.

 

웬디는 2018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인연을 함께하였고,
현재는 결연후원을 통해 교육비를 지원받으며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다 듣지 못했던 웬디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매화초등학교 6학년 김웬디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시는 제 이름은 어머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으로
불어로 ‘oint de dieu’, ‘하나님의 은총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저는 아빠, 엄마 그리고 남동생, 여동생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Q. 최근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에 나왔는데 너무 잘 봤어요.
어떻게 섭외가 이루어진 건가요? 섭외 과정과 방송 후 웬디의 소감이 궁금해요.

 

여러 뉴스랑 기사 속 저의 모습을 보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연락을 주셨어요.
인터뷰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꼭 나가고 싶었어요.
평소 즐겨보던 프로였거든요!

 

방송이 나가고 나서는 가끔 알아보시고 방송 잘 봤다고 응원 인사를 해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정말 재미있고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Q. 웬디가 씨름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사실 씨름이라는 종목은 전혀 알지 못했는데 초등학교 3학년 때 선생님의 추천으로 알게 되면서 씨름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씨름하는 것을 반대했어요. 운동보다는 공부를 하길 원하셨거든요.

 

하지만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공부도 놓지 않고 열심히 하면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다 보니 부모님께서도 씨름하는 것을 허락해 주셨어요.
지금은 누구보다도 열렬히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고 계세요.

 

 


 

 

 

 

Q. 좋은 성적을 내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 거 같아요.
씨름을 하면서 어렵거나 힘든 점은 없었나요?

 

매일 훈련하는 것은 재미있는데 체급을 위해 체중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
저녁은 잘 먹지 않고 항상 59kg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Q. 웬디의 꿈은 무엇인가요?

 

운동 선수요! 최근에 축구 수업도 듣고 있는데 정말 재밌어요.
지금처럼 씨름도 하고 축구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운동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웬디의 꿈을 위해 함께 응원해 주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후원자님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후원자님 덕분에 운동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항상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자님의 사랑과 함께 앞으로 멋지게 성장할 제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향기 나는 결연, 허브는 웬디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교육비, 주거비,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움을 지속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과 아동을 매칭하여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